Aimer(에메) - Ref:rain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닫는 곡)   글쓴이 : tripASKA 날짜 : 2018-02-22 (목) 23:32 조회 : 415    > Q&A

본문 바로가기




Warning: Directory /home/cowe12/wwwhome/data/cache/URI not writable, please chmod to 777 in /home/cowe12/wwwhome/plugin/htmlpurifier/HTMLPurifier.standalone.php on line 15347

Warning: Directory /home/cowe12/wwwhome/data/cache/URI not writable, please chmod to 777 in /home/cowe12/wwwhome/plugin/htmlpurifier/HTMLPurifier.standalone.php on line 15347

Warning: Directory /home/cowe12/wwwhome/data/cache/URI not writable, please chmod to 777 in /home/cowe12/wwwhome/plugin/htmlpurifier/HTMLPurifier.standalone.php on line 15347
Q&A

Aimer(에메) - Ref:rain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닫는 곡)   …

Page info

Name 헨젤그렛데 Date18-05-17 20:01 Hit6 Comment0

Contents



(저작권 관계로 에메 공식 페이지에 있는 Short 버전으로 대체. 풀버전은 직접 구입해서 들읍시다)


원체 코이아메 단행본부터 좋아했었어서 애니판 보다가 휙 꽂힌 노래입니다.

애니메이션 판 엔딩 영상도 영상구성과 연출이 훌륭한데 잘 어울리는 노래까지 곁들여져서  아마존에서 바로 사고 말았습니다.



가수 및 아티스트 : Aimer (에메)
제목 : Ref:rain 
번역일 : 2018.2.22
비고 : 


TVアニメ「恋は雨上がりのように」ED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닫는 곡


Raining 夏の午後に 通り雨 傘の下
Raining 여름날 오후, 소나기, 우산 아래서
Kissing 濡れた頬に そっと口づけた
Kissing 젖은 볼에, 살포시 입을 맞췄던
あの季節に まだ焦がれている
그 계절이 내 마음을 애태우고 있어



Miss you 窓の外に 遠ざかる景色たち
Miss you 창 밖으로, 멀어지는 풍경들이

Breezing 虹が見えた すぐに消えそうで
Breezing 무지개가 보였어, 금방 사라질것 같아서

雨 明日は降らなければいい
비가 내일은 안 왔으면 좋겠는데



何も手につかずに 上の空の日々
멍하니 아무것도 안 하며 보내는 나날

Nothing but you're the part of me
당신만이 나의 한 조각일뿐이야



まだ 足りなくで
아직 모자라서
まだ 消えなくて
아직 안 사라져서
重ねた手のひらから幼さが
포갠 손바닥에서 내 어렸던 모습이
What a good thing we lose?
우리가 잃는 것은 무엇인가요?
What a bad thing we know
우리가 아는 나쁜 것은 무엇인가요
そんなフレーズに濡れてく雨の中
그런 노래 가사에 젖어드는 비 속



まだ 足りなくで
아직 모자라서
まだ 言えなくて
아직 말 할 수 없어서
数えた日の夢からさよならが
손 꼽아 세었던 그 날의 꿈에서 이별은
What a good thing we lose?
우리가 잃는 것은 무엇인가요?
What a bad thing we know
우리가 아는 나쁜 것은 무엇인가요
触れられずにいれたら 笑えたかな?
서로 닿지 않았었다면 웃을 수 있었을까?



Calling 白い息が舞い上がる 空の下
Calling 하얀 숨결이 퍼져나가는 하늘 아래
Freezing 強い風に 少しかじかんだ手と
Freezing 거센 바람에 살짝 얼어붙은 손과
弱さをポケットの中に
나약함을 주머니 속으로



どこを見渡しても 通り過ぎた日々
어디를 둘러봐도 흘러간 나날들
Nothing but you're the part of me
당신만이 나의 한 조각일뿐이야



また 触れたくて
다시 닿고파서
ただ 眩しくて
그저 눈이 부셔서 
思わず目をそらした優しさに
나도 모르게 눈을 돌린 따뜻한 사랑을
I wanna sleep in your feel
당신을 느끼면서 잠들고 싶어요
I wanna sleep in the deep
깊게 잠들고 싶어요
そんなフレーズを並べた詩を 今
그런 노래가사가 쓰여진 시를 지금

あの帰り道 バスに揺られて
그 귀갓길 버스에서 흔들거리며
叶うはずもない様な夢を見た
이룰 수 없을 듯한 꿈을 꾸며
I wanna sleep in your feel
당신을 느끼면서 잠들고 싶어요
I wanna sleep in the deep
깊게 잠들고 싶어요
繰り返す季節に 慣れないまま
돌고 도는 계절이 익숙해지지 못하고..

もう少しくらい大人でいれたら 何て言えただろう?
아주 조금 더 어른이었다면 뭐라고 말할 수 있었을까?

*repeat
まだ 足りなくで
아직 모자라서
まだ 消えなくて
아직 안 사라져서
重ねた手のひらから幼さが
포갠 손바닥에서 내 어렸던 모습이
What a good thing we lose?
우리가 잃는 것은 무엇인가요?
What a bad thing we know
우리가 아는 나쁜 것은 무엇인가요
そんなフレーズに濡れてく雨の中
그런 노래 가사에 젖어드는 비 속

まだ 足りなくで
아직 모자라서
まだ 言えなくて
아직 말 할 수 없어서
数えた日の夢からさよならが
손 꼽아 세었던 그 날의 꿈에서 이별은
What a good thing we lose?
우리가 잃는 것은 무엇인가요?
What a bad thing we know
우리가 아는 나쁜 것은 무엇인가요
触れられずにいれたら 笑えたかな?
서로 닿지 않았었다면 웃을 수 있었을까?
당장 자기도 먹을게 없으면서 자기보다 더 한게임머니상불행한 이를 돕는 친구의 마음.. 사람을 변화시키려면 비록 작고 사소한 일일지라도 격려의 말을 아끼지 말아야 한게임머니상한다. 남자는 자기의 비밀보다 타인의 비밀을 성실히 지키는 성품을 가지고 있지만, 여자는 타인의 비밀보다 자기의 비밀을 성실히 지키는 성품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곡)일어나고 있는 부정적인 모든 것들이 한게임머니상압축된 것이다. 그대 자신만이 아니라 배우자를 위해. 배우자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대 자신을 한게임머니상위해. 우린 밥만 먹고 사는 한게임머니상게 아니라 사계절도 먹고 살지요. 또 나의 불행을 배신 탓으로 돌린다면 나는 불행의 지배를 받는 것이다. 서로 사랑하라. 그러나 사랑으로 구속하지는 말라. 진정한 친구하나 곁에 두고살면 얼마나 든든하겠습니까. 사람들이 가는 길을 따라가면 안전할 한게임머니상것이다. 단순히 예쁘고 몸매가 날씬하다고 해서 Ref:rain미인이라 하지 않는다. 내가 살면서 말이죠. 한게임머니상느낀게 있는데요. 평이하고 단순한 표현으로 감동적인 연설을 할 수 비가있는 한게임머니상것이다. 우리네 세상.. 애써, 감추려는 tripASKA 아픔 보다 한게임머니상어루만져야 할 부끄러움이 훨씬 많습니다. 남들이 말하는 자신의 평가에 한게임머니상집착하면 자기 발에 피가 흘러도 모른다. 좋은 냄새든, 역겨운 냄새든 사람들도 그 인품만큼의 향기를 풍깁니다.

Comment list

No comment




ADDRESS. Geumgang Penterium IT Tower, A-909, 333-7, Sangdaewon, Jungwon, Seongnam, Gyeonggi, 462-901, Korea
TEL. +82-70-7730-0823 FAX. +82-31-730-0079 E-Mil. info@cowe.co.kr
Copyright © cowe.co.kr All rights reserved.